매일신문

한·러 정상간 '핫라인'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와대와 러시아 크렘린 사이에 '핫라인'이 설치, 운영된다.

정부는 15일 국무회의에서 청와대와 크렘린궁 사이에 직통 전용회선을 설치,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한 '대한민국 정부와 러시아 연방정부간의 서울 청와대와 모스크바 크렘린간 비화(秘話)전화회선구성에 관한 협정안'을 의결했다.

정부 당국자는 이 협정은 양국 정상간 전용회선의 상시운영을 위한 법적기초를 마련해 양국 정상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비상시 양국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협정안은 또 양국정부는 △통신회선의 설치·작동·유지및 개선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신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자국 영역안의 통신회선을 각자의 수단과 재원에 의해 설치, 수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