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아직 이름이 없거나 현재의 이름이 지역특성과 현실에 맞지 않는 시내 주요 가로 및 네거리 명칭을 정비하기 위해 8월 한달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새로운 이름은 익히기 쉽고 부르기 쉬우며 지역 및 가로의 특성, 기능, 상징성 등이 나타나면 된다. 가로명에는 지역출신 선현들의 이름이나 호를 활용할 수도 있다.
가로구간은 반월당 네거리를 중심으로 도심쪽을 기점, 외곽쪽을 종점으로 하며 교통흐름, 지리적여건 등을 감안해 구분, 설정할 예정.
관심있는 시민들은 각급 행정기관에 비치된 안내문과 의견서 서식을 참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팩시밀리로 의견을 보내면 된다. 대구시는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교수, 전문가, 지역주민 등으로가로명칭 등 심의위원회를 구성, 정비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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