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그룹은 이달부터 기산의 서빙고공장을 시작으로 연내에 1조원어치의 부동산을 매각키로 했다.
또 아시아자동차는 사업권과 생산설비만 남기고 공장부지 26만평은 모두 매각키로 했다.이와 함께 기아특수강을 법인매각하고 기산 등 11개 계열사를 분리하며 기아인터트레이드 등 3개계열사를 통폐합해 현재 28개인 계열사를 13개로 줄이기로 했다.
기아그룹은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구계획을 실천키로 하고 주거래은행인제일은행과 협의중이라고 22일 발표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