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훈(마포고)이 제32회전한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패권을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국내 주니어랭킹 1위로 톱시드인 이승훈은 23일 서울올림픽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18세부 3회전에서 한 수 앞선 기량으로 이흥우(명석고)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 16강에 안착했다.2번시드 김영준(건대부고)은 윤준철(숭문고)에 단 1게임도 내주지 않는 2대0퍼펙트승을 거두고 역시 16강에 올랐다.
한편 16세부에서는 윤세영(천안중앙고)이 송두태(안동고)를 2대0으로 완파, 4회전에 나갔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