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은 피곤하지만 우승을 차지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결승전을 비롯, 4게임 28이닝에서 단 1점만을 내주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김진웅(17.3년)은 이번대회를 계기로 걸출한 스타로 떠올랐다.184㎝ 84㎏의 좋은 체격을 바탕으로 1백40㎞대의 위력적인 직구를 주무기로 하고 체인지업에도능하다.
변화구가 약하고 경기운영능력이 다소 떨어졌으나 이번대회를 계기로 많이 좋아졌다는 전문가들의 평.
본인은 대학 진학을 원하고 있으나 삼성에서 고졸우선지명이 확실시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