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식당에서 삶은 돼지고기를 먹은 교회신도 20여명이 집단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사실이 밝혀져 김천시보건소가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17일 오후8시 김천시 교동 ㅁ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한 김천시 모암동 ㅅ교회 신도 50여명중삶은 돼지고기를 먹은 20여명이 귀가후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식중독증세를 보여 병원에서1~3일간씩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한편 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안 김천시보건소는 지난21일 ㅁ가든 주방에서 사용한 도마와 행주를수거, 검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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