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삶은 돼지고기 먹고 교회신도 집단식중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 식당에서 삶은 돼지고기를 먹은 교회신도 20여명이 집단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사실이 밝혀져 김천시보건소가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17일 오후8시 김천시 교동 ㅁ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한 김천시 모암동 ㅅ교회 신도 50여명중삶은 돼지고기를 먹은 20여명이 귀가후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식중독증세를 보여 병원에서1~3일간씩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한편 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안 김천시보건소는 지난21일 ㅁ가든 주방에서 사용한 도마와 행주를수거, 검사중에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