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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통화 공격자는 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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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콸라룸푸르 AFP 연합]마하티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27일 최근 수주일동안 동남아시아통화들에 대한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은 바로 미국의 억만장자 조지 소로스라고 확인했다.그는 소로스가 동남아 통화 환투매 공격설을 부인하고 나서자 이날 "내가 말한 배후 인물이 바로소로스였다는 것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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