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공문서위조 2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대구지검 경주지청 형사1부 김희준(金熙準)검사는 영업허가증을 위조한후 카드가맹점을 개설해 온 포항삼성정보시스템 이문식씨(38)와 포항부기통신영업사원 권영용씨(32)등 2명을 공문서위조및 위조공문서행사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따르면 이들은 타인의 영업허가증을 복사한뒤 포항시장 명의의 유흥주점영업허가증을 위조,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신청을 해왔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