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석주 대표팀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발의 달인' 하석주(29·부산 대우)가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대우 로얄즈 축구단은 31일 왼쪽 발목부상에 대해 일본 쓰쿠바대에서 정밀진단을 받은 하석주가수술없이 회복될 수 있다는 소견을 받음으로써 이날 귀국, 곧바로 대표팀이 합숙 훈련중인 온양으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대우측은 하석주가 그동안 무리한 운동과 잦은 부상으로 왼쪽 발목에 염증이 생기고 물이 차 고통을 호소했으나 수술까지는 필요없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일본 프로축구(J-리그)에서 활약중인 홍명보와 고정운의 합류와 함께 발목 수술의 기로에 섰던하석주 마저 무사히 복귀함에 따라 차범근 사단은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