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부대서 농약오수 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신고접수 진상조사"

칠곡군은 왜관읍 캠프캐롤 미군부대에서 살충제 농약이 다량 섞인 오수를 낙동강으로 흘러드는하수구를 통해 무단방출했다는 신고를 접수, 진상조사에 나섰다.

군은 캠프캐롤부대측이 최근 30여년 동안 부대내 지하저장고에 보관해오던 상당량의 살충제 농약인 '마라치온'을 정화처리소로 옮기는 과정에서 저장고에 고인 다량의 오수를 하수구로 무단배출했다는 신고내용을 확인중이다.

한편 미군부대 환경담당 관계자는 "저장고의 토양검사를 일본에 의뢰한 결과 잔류농약이 없다는결과를 통보 받았으며 오수도 농약오염이 없음을 확인한후 배출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