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AL기 참사 생존자 27명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가냐]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대한항공(KAL) 여객기 생존자 3명이 6일 밤사이 또 사망함으로써 전체사망자수는 7일 오전 현재 2백27명으로 늘어났다고 괌정부 관리가 밝혔다.칼 구티에레스 지사의 참모중 한사람인 빈스 아리올라는 이로써 6일 새벽 아가냐 공항 착륙직전추락한 KAL 801편의 생존자는 27명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아리올라는 추가로 사망한 3명의 신원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생존자중 다수가 생사의 기로에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