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국 영해도 해상수색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7일 신 미일방위협력지침(일명 가이드라인)과 관련한 자위대의 해상 수색및 구호활동범위에 타국의 영해도 포함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외무성은 이날 자민, 사민, 사키가케등 여당과 가진 가이드라인 개정협의회에서 사민당측이 일본 주변해역에서의 수색·구호활동범위를 명확히 하도록 요구한 데 대해 이같은 견해를 제시했다.

외무성은 이와관련, "(기본적인 활동범위는) 전투지역과 일선을 긋는 공해와 일본영해이나 표류선박등이 타국영해에 들어갈 경우등의 활동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해 타국영해내에서의 수색활동도 있을 수 있다는 판단을 표명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