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한달간 올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 결과 전체토지의 0.6%% 2천8백83필지 지가에 대해 이의가 제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보다 25.4%% 늘어난 것으로,이의제기 중 70%%는 개발·보상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 상향조정 요구 지역은 수성구 일대 대구선 이설 편입지역, 경부고속철 편입지, 대구-김해고속도 편입지, 달성군 위천단지편입지, 세천공단 편입지, 화원읍 설화리 일대 유통단지 편입지등이다. 반대로 북구 무태동 등 매각 절차가 끝난 택지개발 편입지 지주들은 낮춰주기를 요구했다.
대구시는 이달말까지 정밀 감정을 실시, 결과를 이의제기자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