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하수종말처리장이 3계열까지 공사를 끝내고 39만t 규모의 처리시설 종합시운전에 들어갔다.지난92년12월 착공한 서부처리장은 지금까지 1, 2계열 공사를 끝내고 현재 대명천, 성서 및 대곡택지에서 흘러드는 1일 26만t 규모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 3계열 시운전이 끝나는 12월말에는1일 39만t 규모 처리시설이 전부가동될 예정.
13만t 규모의 4계열이 완료되는 내년에는 화원 명곡지구, 강창, 서재에서 유입되는 하수까지 하루 총 52만t 규모의 처리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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