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기 초등야구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창, 칠성꺾고 4강"

수창초등이 이틀 연속 막강타선을 뽐내며 제27회 회장기 초등학교야구대회 예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A조 수창초등은 19일 대구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칠성초등과의 경기에서 이응용의 솔로홈런 포함 장단 12안타를 터트려 12대5로 이겼다.

수창초등은 4대3으로 앞서던 4회 안타 2개와 사사구 2개로 3점을 추가한데 이어 5회에도 이응용의 홈런등으로 3점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같은 조 남도초등도 선발 최현호의 호투와 타격호조에 힘입어 내당초등을 11대0, 4회 콜드게임으로 눌렀고 B조 본리초등은 옥산초등을 8대1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