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목요리포트(KBS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눈과 목이 따갑지 않습니까?" 자동차 천만대시대를 맞아, 전국의 자동차 4대 가운데 한대가 몰려있는 서울은 극심한 대기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연세대 의대팀이 신촌의 공기를 채집해 분석한 결과 10여 가지 성분의 발암물질을 검출해 냈으며 호흡기 질환자 빈도가 자동차수가 급증함에 따라 최근 15년사이 3배 이상 급증했다.

우리가 대기오염을 공동의 책임으로 간주하며 방심하는 사이 독가스 로 변해버린 서울의 심각한대기오염 실태를 진단한다.

취재팀은 먼저 현재의 오염된 서울공기를 계속해 마실 경우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가 나타나는지전문가를 통해 분석하고, 대기오염으로 인해 나뭇잎의 엽록소가 파괴되고 영양실조로 나무가 고사하는 남산의 생태계 파괴현장, 실험용 쥐를 이용한 자동차 배기가스 독성실험 등을 카메라에담는다. 또한, 뒷돈거래를 통해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자동차배기가스 검사 과정을 고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