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새로 설립된 기업체수가 부도 기업의 4.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수원 등 7대 도시의 신설법인수는 1만1천1백30개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9천3백9개에 비해 19.6%% 증가한 것으로, 올들어 6개월간 부도로 쓰러진 업체수(2천5백35개)의 4.4배를 넘는 규모다.
또 지난 7월중에만 해도 이들 7대 도시에서 1천9백76개 업체가 신규 설립된 것으로 집계돼 경기침체에 따른 부도사태속에서도 창업열기는 고조되고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