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반값 공급등으로 농기계공급이 크게 늘어났으나 폐농기계에 대한 보상가는 낮아 농촌들녘마다 쓰다버린 농기계들이 나뒹굴고 있다.
구입 가격이 2백만원선인 경운기의 경우 폐농기계보상가는 1만2천원에서 1만8천원에 불과하며 2천만~3천만원에 이르는 트랙터는 보상가가 2만~6만원 정도 지급하고 있다.
이처럼 낮은 보상비외에 덩치가 큰 폐농기계들은 운반이 쉽지 않은데다 폐농기계처리장도 도내엔단 한곳 뿐이어서 수거처리를 어렵게 하고 있다.
이로인해 상주지역에는 폐농기계가 마을과 들녘 곳곳에 방치, 미관을 해치고 부식으로 인한 토양오염을 일으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