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챔피언 박노석(30)이 회심의 5m버디퍼팅을 성공시켜 노장 박남신을 누르고 우승, 시즌2관왕에 올랐다.
프로데뷔 4년차인 박노석은 24일 천안 우정힐스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프로골프투어 필립모리스아시아컵골프대회에서 9언더파 2백79타를 기록, 2백80타의 박남신을 1타차로 힘겹게 물리치고 우승했다.
지난 6월 프로데뷔후 처음으로 SK텔레콤에서 우승했던 박노석은 이번 우승으로 올시즌 2승째를올려 3관왕 최경주에 이어 국내 골프 2인자로 올라섰으며 우승상금8만7백50달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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