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시내버스 불친절 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시 안돼도 도중하차"

시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매일밤 10시20분 정도에 귀가한다.

집이 남부정류장 근처라 5번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데 지난 20일밤 기사 아저씨가 법원까지만 간다고 했다. 일단 버스에 탔으니 내릴 수도 없어 그냥 타고 가다 법원 앞에서 나 이외의 승객과함께 내려야 했다. 밤11시도 되지 않았을 때였는데 어쩔 수 없이 다시 택시를 타고 집까지 와야했다.

서비스 개선이란 명목으로 불과 며칠전 버스요금이 인상됐다.

이것이 진정 승객을 위한 서비스 개선인지 묻고 싶다.

정현주(대구 만촌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