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농공단지 미착공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불경기로 업체들 기피"

최근 불경기의 장기화로 농공단지 입주 업체들이 공장부지 분양계약만 해놓고 공장은 짓지않는미착공 사례가 늘고있다.

의성군내 의성 봉양 다인등 3개 농공단지 가운데 봉양은 6개, 다인은 1개 업체가 아예 공장 건설을 않고있다.

이들 업체들은 섬유 기계 전자 자동차부품 등으로, 일부 업체는 군과 연락조차 제대로 되지않고있다는 것.

군은 다음달까지 착공을 종용한후 이에 불응하는 업체는 포기서를 받고 새로운 업체를 유치할 방침이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