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와 한체대가 제25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대학핸드볼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원광대는 26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남자부 결승전에서 김지훈(9골)과 김남철(6골) '듀오'가 팀 득점의 절반을 합작하며 활약, 성균관대를 30대2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원광대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 공세를 펴 전반을 19대9, 10골 앞서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고했다.성균관대는 황보성일이 7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앞서 벌어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체대가 상명대와 28대28로 비겼으나 더블리그 전적 5승1무로 우승했다.
이 경기에서 한체대 김은미와 상명대 한영자는 8골씩을 기록, 양팀 공격진의 기둥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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