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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매출액 1조원 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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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금사 할인여력 '바닥'"

이달 들어 불과 22일동안 종합금융사의 기업어음(CP)매출액이 무려 1조원이상이나 격감, 종금사들의 CP 할인여력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나타났다.

이같은 CP 매출액 감소 현상이 지속될 경우 종금사들의 자체 보유 CP가 크게 늘어 종금사의 CP신규 할인여력이 크게 감소하고 이에 따라 CP를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이 한층 어려워질 것으로우려되고 있다.

27일 종금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65조7천2백95억원이었던 국내 30개 종금사의 CP 매출액이이달들어 지속적으로 감소, 지난 22일 현재 64조7천1백93억원으로 불과 22일사이에 무려 1조1백2억원이나 급감했다.

반면 CP 할인액은 지난달 말 85조1천9백77억원에서 지난 22일에는 85조5천49억원으로 3천72억원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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