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재활용품값 떨어져 수거 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활용품 가격의 계속적인 하락으로 주부 및 사회단체들의 수집의욕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주부및 사회단체들은 쓰레기 감량및 자원 재활용운동 일환으로 지금까지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신문용지, 빈병, 고철등 각종 폐품을 수집해 자원재생공사나 일반 고물상에 판매해 왔다. 그러나 재활용품 가격이 계속 하락해 수집의욕이 크게 떨어지면서 폐품을 제때 수거하지 않아 신문용지, 빈병등이 가정이나 사회단체, 공장등의 구석진 곳에 장기간 방치되는 실정이다. 재활용품인 신문지의 경우 지난해만 해도 ㎏당 1백원대에 판매됐으나 지금은 30원에 10%%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데그치고 있다. 빈상자, 빈병, 플라스틱류는 거래조차 되지 않고 있다.

주부들이 재활용품을 자녀들과 함께 품목별로 분리수거하면 교육적 효과도 높일 수 있고 부녀회,노인회, 사회단체들의 기금마련에도 도움이 되므로 재활용품 수집량에 비례한 보상금 지급제도를마련했으면 한다.

박종호 (대구시 서구 평리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