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田東珪특파원] 중국을 찾는 한국관광객의 주목적지인 백두산(중국측 장백산) 천지에 한·중기업합작으로 케이블카가 설치될 전망이다.
길림성 성도 장춘시에서 발행되는 우리글신문인 길림신문은 중국장백산자연보호구 관리국과 한국동아항공화물운수주식회사가 지난 21일, 연길현지에서 백두산관광케이블카합작 건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합의사항에 따르면 관광케이블카는 장백산폭포입구 주차장근처에서천지산봉에 닿은후 다시 천지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다.
쌍방은 9월5일부터 10일사이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 세밀한 현지조사를 실시한후 구체적 사항은10월중 합의키로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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