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복지관 지어놓고 놀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상주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건립한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기본 운영장비를 확보치 못한데다 운영주최를 결정치 못해 놀고 있다.

시는 작년 5월 16억5천9백여만원을 들여 시내 만산동에 부지 1천2백15평에 지하 1층·지상 3층의장애인 종합복지관을 건립, 지난달 8일완공했다.

그러나 건물은 완공했으나 자체운영 또는 위탁운영 여부를 결정치 못한데다 장애인들에게 필요한물리치료, 언어치료, 전기치료기 등 기본장비(42종)구입 예산을 확보치 못해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또 복지관 앞 도로(길이 2백25m·폭 6m)의 포장비 4천2백여만원 조차없어 복지업무가 계획성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된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