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것이 컴도사의 8가지 습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펜티엄급 고급PC를 가지고도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싼 타자기정도로밖에 쓰지 못하는 컴퓨터 초보자들도 있다.

인터넷 온라인잡지 유니텔(http://www.unitel.co.kr/tip)은 흔히 '컴도사'로 불리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특징을 모아 '컴퓨터를 잘 쓰는 사람의 8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깔금한 바탕화면

전문가들은 바탕화면에 꼭 필요한 파일만 관리한다. 불필요한 파일이 많으면 시스템을 관리하기가 불편하고 속도도 느려진다.

△필요한 곳에 투자한다.

전문가들은 PC의 성능을 최고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곳에 투자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다. 이들은 메모리와 그래픽카드 모니터에 대한 투자에 인색하지 않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백업에 철저하다. 불의의 사고로 데이터파일이 날아가더라도 완벽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항상 백업을 해 놓는다.

△불편하면 찾아서 쓴다.

윈도95가 아무리 잘 만들어진 운영체제라 해도 불편한 점이 많다. 전문가들은 공개 프로그램을적절히 활용, 부족한 부분을 메운다.

△최신 드라이버 밝힘증

같은 하드웨어라 해도 어떤 드라이버를 쓰느냐에 따라 PC의 성능차이는 크다. 최적의 성능을 내기 위한 1단계가 바로 최신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이다.

△단축키를 사용한다.

마우스보다 단축키가 더 편하고 빠를 때가 많다. 마우스와 단축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작업능률을높이는 것은 전문가의 기본이다.

이들 특징외에 컴퓨터 전문가들은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고 업무나 일상생활에 PC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崔昌熙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