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몰던 승용차 여대생 치고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11일 오후 6시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 울산전문대 앞길에서 경남지방경찰청 보안분실 함모경장(45)이 울산대에서 실시된 한총련 관련 집회에 참석해 정보를 수집한후 승용차로 학교를 빠져나오다 울산전문대 기계과 2년 문영아씨(21)를 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학생들에 따르면 함모경장의 쏘나타승용차가 학생들 사이를 빠져나오다 학생들이 사복경찰임을알고 승용차 주변으로 몰려들자 갑자기 속력을 내며 도로쪽으로 달아나다 문씨를 치고 달아났다는 것.

한편 남부경찰서는 운전자 함경장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