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부품업체등 5백여 각종 기업체가 산재해 있는 경주지역에 지방노동사무소가 없어 노사문제 또는 산업재해 발생에 대한 대책이 미약한 실정이다.
경주지역은 임단협 시기마다 용강공단의 자동차부품회사들이 협상에 진통을 겪고 타 업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쟁의신고발생후에 신속히 대응하지 못해 분규가 커진 사례가 잦아 대구지방노동청은 노동부에 근로감독관을 최소한 4, 5명 경주에 상주시켜 줄것과 노동부 지방사무소설치를 건의하고 있다.〈朴埈賢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