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노동사무소 급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부품업체등 5백여 각종 기업체가 산재해 있는 경주지역에 지방노동사무소가 없어 노사문제 또는 산업재해 발생에 대한 대책이 미약한 실정이다.

경주지역은 임단협 시기마다 용강공단의 자동차부품회사들이 협상에 진통을 겪고 타 업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쟁의신고발생후에 신속히 대응하지 못해 분규가 커진 사례가 잦아 대구지방노동청은 노동부에 근로감독관을 최소한 4, 5명 경주에 상주시켜 줄것과 노동부 지방사무소설치를 건의하고 있다.〈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