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초등학교에서 아침운동을 한후 음료수를 마시고 쓰레기통을 찾았다.
그러나 주위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쓰레기통을 찾을 수 없었다. 결국 쓰레기장으로 갔는데 그곳은굳게 잠겨 있었다. 어쩔수 없이 쓰레기를 집으로 가져갈 수밖에 없었다.
쓰레기봉지 등장 이후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 같다. 봉투가격이 부담스럽기때문인줄은 알지만 주위에 쓰레기통이 없으면 아무 생각없이 버리는 경우가 많은만큼 학교같은곳에서는 쓰레기통이 반드시 있어야 하겠다.
또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도 각성해야 할 것이다.
윤한수 (대구시 비산2동)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