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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한과 장성급정전회담 재개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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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국방부 부차관보"

[워싱턴] 미국은 정전협정이 규정하고 있으나 북한에 의해 수년전 중단된 장성급 정전회담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커트 캠벨 미국방부 아태담당 부차관보가 19일 밝혔다.

캠벨 부차관보는 이날 워싱턴 외신기자센터에서 아태지역안보문제를 브리핑하면서 4자회담에 주한미군처리문제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한 질문에 미국은 위험한 상태에 있는비무장지대(DMZ)를 사이에 두고 대립하고 있는 한반도에서 신뢰를 개선하기 위해 이뤄져야 할중요한 단계들이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반도에서 고위급 정전회담이 재개되면 상호협의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에 관해 광범한토의 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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