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공단지 입주업체 15퍼센트이상 휴·폐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 농공단지 입주업체의 15%% 이상이 휴·폐업 중인 것으로 나타나 농공단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0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까지 전국 9개 도에 조성된 2백86개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농공단지내에 입주해 있는 업체는 모두 3천52개이나 이중 84.6%%인 2천5백82개 업체만 가동 중이며 15.4%%인 4백70개 업체는휴업 또는 폐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휴·폐업 업체수는 지난해 말의 4백46개보다 24개가 늘어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