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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휘문고 8강"

광주일고와 휘문고가 제51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에서 8강에진출했다.

광주일고는 23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고등부 16강전에서 조영민과 서광우가 이어던지며 8안타 2실점으로 막아 청주기공을 4대2로 물리쳤다.

초반 팽팽한 투수전으로 1대1로 맞선 4회 광주일고는 정성훈이 솔로아치를 날려 리드를 잡았다.5회에는 2사 1, 3루에서 정성훈이 다시 좌전안타를 날려 1점을 보탰고 3대2로 쫓긴 8회에는 최철원이 중월2루타로 1점을 추가,승부를 결정지었다.

또 휘문고는 8회 팀 타선이 폭발,경남상고에 10대8로 역전승했다.

◇4일째 전적

휘 문 고 020001160|10

경남상고 220030010|8

청주공고 001000100|2

광주일고 10011001x|4

광주상고 00300000|3

경 남 고 01003132|10

〈8회콜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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