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삼성, 지역환경정화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의 삼성그룹 계열사들은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 1997'행사일인 26~27일 이틀간 지역소재 사업장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삼성상용차는 팔공산 수태골과 금호강 둔치 및 남대구 인터체인지 주변에서, 구미지역의 삼성전자, 삼성코닝, 제일모직은 낙동강 둔치와 동락서원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