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AP 연합]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97라이프치히여자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45만달러)에서 4강에 선착했다.
올해 그랜드슬램대회 3관왕 힝기스는 26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벌어진 단식 8강전에서 한 수 앞선 기량으로 사빈 아펠망(벨기에)을 2대0으로 완파, 통산12번째 단식 타이틀을 향한 쾌속 항진을계속했다.
또 지난 95년과 96년 연속 우승한 홈코트의 안케 후버(독일)는 마기 세르나(스페인)를 2대0으로제압, 세계 4위 이바 마욜리(크로아티아)와 준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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