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할인매장 경쟁적 경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비자현혹 너무 심해"

대구지역에 대형 할인매장이 여러군데 개점되었다. 할인매장 자체가 소비자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한데도 할인매장들은 각종 경품을 제공한다는 광고로 고객유치에 안간힘을 쏟고있다.수익을 소비자에게 되돌려 준다는 취지는 좋은 것 같다. 그러나 그 경품의 내용을 본다면 누구나놀란다. 기본이 오디오, 비디오, TV이고 승용차까지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감사의 마음으로 그들이 소비자에게 보답한다는 것 치고는 너무 규모가 방대하다.

지역경제사정이 어려운 시점에 대형할인매장이 앞다투어 이러한 행위를 계속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김욱배(경북 청도군 고수8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