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식학교 'O-157'예방대책 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교육청은 1일 최근 미국산 수입 쇠고기의 병원성 대장균(O-157)검출과 관련, 급식학교 및 집단급식소의 집단 식중독 예방관리를 강화토록 긴급 지시했다.

도교육청은 병원성 대장균은 대부분 조리가 덜된 쇠고기나 멸균이 안된 생우유가 원인이라고 밝히고 쇠고기 및 가공품, 생선류 및 그 가공품 등은 완전히 익혀서 급식할 것, 생고기를 담았던 그릇에 익힌 고기나 다른 음식을 담지 말것, 조리기구의 소독 및 세척 등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지시했다.

도교육청은 또 감염환자 발생시 방역기관에 즉시 통보하고 의사검진에 따르며 환자의 변 등 오염된 의복은 햇볕에 충분히 건조시킬 것 등을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