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덕성여대 무기한 휴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운영을 둘러싼 재단측과 교수·학생간의 마찰로 총장이 사퇴하는 등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덕성여대 사태가 학생들의 무기한 휴업 결의로 새 국면을 맞고 있다.

덕성여대 총학생회는 1일 오후 교내 민주마당에서 전체 비상학생총회를 열고 박원국(朴元國) 재단이사장 퇴진, 한상권(韓相權)교수 복직 등의 요구가 수용될 때까지 무기한 휴업에 들어가기로결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0도 인사에 대해 당내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1...
지난해 맞벌이 가구 수가 615만3천 가구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수준에 도달하며, 60세 이상 고령층에서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SK하...
경북도와 안동시는 산불 피해를 이유로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안동의 수산물 가공업체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으며, 피해 규모 과장 의혹이 제기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