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도 O-157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8㎏유통경로조사"

[울산] 울산지역에서도 미국 네브래스카산 수입쇠고기가 유통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울산시가유통경로등에 대한 정밀조사에 들어갔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냉동 울산대리점 한냉상사(대표 서승철)가 미국 네브래스카산 쇠고기 2백73㎏을 지난달 11일 본사로부터 받아 1백58㎏을 울산지역 정육점에 공급하고 1백15㎏을 보관하고 있다는 것.

시는 수입쇠고기 정육점가운데 남구신정동 모식육점에서 1백29㎏, 중구다운동 모식육점은 29㎏을판매한 사실을 밝혀내고 보관중인 쇠고기에 대해 판매금지조치와 함께 유통경로을 조사하고 있다.

이에따라 울산교육청은 집단급식을 실시하는 1백53개 초등학교에 식품위생및 식중독 예방을 강화하라고 긴급지시 했다.

〈李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