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무자격 외국인강사 판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일부 사설학원"

학원간 거리제한 철폐와 조기 영어교육 붐을 타고 경북도내 중소도시 일부 사설학원에 무자격 외국인 강사들이 판치고 있다.

관광목적 등으로 입국, 서울·대구·부산 등지의 브로커를 통해 상주·구미 등 일부 학원에 취업한 이들은 외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비자없이 불법취업을 하고 있으며 가정집에서 개인지도까지하고 있다.

상주의 경우 일부 학원엔 캐나다, 호주인 10여명이 이같은 방식으로 영어회화를 가르치고 월 1백20여만원의 보수를 받고 있다.

이들 외국인 강사중 일부는 별도 개인과외지도로 월 50만원 가량의 탈법교습까지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