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시민회관" 97 대구 국제 드럼 페스티벌이 5일 오후 7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내년도 개최될 제1회 대구 국제 드럼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프레페스티벌로 한국과 중국 일본등극동지역의 7개팀이 참여해 북축제를 벌인다.
대구의 날뫼북춤을 비롯, 국내 타악 일인자인 김대환씨와 민족음악원의 이광수씨, 국수호 디딤무용단, 일본의 규슈 무도 구면태고 공연단, 히로시마 대북 공연단, 중국의 산서성 공인나고예술단등이 출연한다.
디딤무용단은 40명이 한국의 북을 모두 모아 춤과 함께 연출한 '북의 대합주'를 공연하며 일본의 무도 구면태고 공연단은 무게만 1t이 넘는 북이 등장한다. 피날레에는 3국의 타악팀 전원이 나와 합동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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