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加체류 북한 이명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중 영주권여부 결정"

[뉴욕 연합] 미 프로농구(NBA)진출을 모색하기위해 캐나다 오타와에 체류중인 북한의 농구선수이명훈(28·2m35㎝·사진)은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필요한 막바지 수속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달중순께 그의 영주권 취득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에 있는 유엔주재 북한 대표부의 한 관계자는 2일 오전 (현지시간)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선수가 캐나다 이민국에 영주권 취득에 필요한 제반 서류를 제출한 상태이며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달 중순께 그에 대한 영주권 취득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또 "이선수가 캐나다 정부로부터 영주권을 취득할 경우 이를 공식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우리는 좋은 결과가 나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경찰청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용한 개인 금고의 행방을 쫓으며, 차남 자택의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금고의 행방에 대한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입찰이 대우건설 컨소시엄 단독 참여로 유찰되었으며, 정부는 19일 재공고를 통해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30대 남성이 교회에서 알게 된 15살 연하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한 사건이 진행 중이다. 서영교 더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