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차세대 거인 조성민(24.요미우리)이 올시즌 12세이브포인트째(1구원승11세이브)를 올렸다.
지난달 23일 시즌 2패째를 당했던 조성민은 정확하게 10일만인 3일 나고야돔구장에서 벌어진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7대6, 1점차로 경기를 뒤집은 연장 10회 팀 네번째투수로 등판해 4타자를 상대로 1안타만 내주며 깨끗하게 요리,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조성민은 올시즌 22경기에서 12세이브포인트째를 올렸고 28이닝동안 9자책점으로 방어율을 다시 2.89로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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