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안강∼포항 産業道 심한 요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안강~포항간 산업도로가 포항 철강공단의 과적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이 구간 32㎞는 지난 92년 완공이후 과적차량으로 길바닥이 갈라지고 울퉁불퉁해지는 현상이 심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같은 현상은 안강우회도로 구간및 강교고가도로 앞뒤의 오르막 차로와굴곡진 도로에서 더욱 심해 대형사고 위험을 낳고 있다.

이 때문에 2차로로 운행을 하는 승합차 등 차폭이 좁은 중·소형차량 운전자들은 대형차량 타이어폭 크기로 내려앉은 2차선도로에서 핸들을 놓치기 일쑤라는 것이다.

특히 소형차량 가운데 이 구간을 처음 운행하는 외지인이나 초보운전자들은 침하된 2차로를 피해1차로로 곡예운전을 하느라 사고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이 도로는 잦은 보수에도 불구, 여름철만 지나면 해마다 균열과 침하를 되풀이하고 있다.〈金相祚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