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축구협회장도 사의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나가누마 겐(長昭健) 일본축구협회회장은 일본축구대표팀의 프랑스월드컵 예선전 부진과 감독 경질등의 책임을 지고 협회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일본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나가누마회장은 카자흐스탄 알마아타 현지에서 기자들에게 "본인의 진퇴문제는 협회이사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나가누마회장은 2년전 일본대표가 프랑스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경우 회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같은 발언은 월드컵 예선전 성적에 관계없이 사임할 의사가 있음을 표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