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한반도 전쟁게임물 판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차원 유통억제 필요"

얼마전 잡지에서 미국의 대형 게임제작업체들이 세계유일의 분단국인 한반도를 무대로 한 컴퓨터전쟁게임물을 대량제작,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다는 글을 보았다.

컴퓨터 게임은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 등 젊은층이 많이 하는 오락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한반도가 전쟁의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다. 그렇게되면 한국관광을 기피하게 될 것이고 우리나라 상품의 수출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게다가 이런 전쟁게임이 국내에도 들어와 일부 삭제되거나 수정돼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정부는 국가이미지를 흐리게 하는 게임물의 실태를 파악, 제작 국가와 제작회사측에 강력히 항의하고 내용을 당장 시정토록 요구해야 할 것이다.

박창준 (경북 구미시 원평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