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성안테나 기술 이용 '전기히터'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가나MT"

구미공단내 가나MT(주)(대표 이장범)가 위성안테나 원리를 이용, 다량의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전기히터를 세계 처음으로 개발해 관심을 사고있다.

난방과 바이오촉진의 두가지 작용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이 히터는 세계적인 수준의 위성안테나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전파기술을 열선제어에 응용한 것.

가나MT(주)는 지난해부터 원적외선 히터의 연구개발에 착수해 지난 4월 시제품 개발에 성공, 9월부터 시판에 나섰다.

이 히터는 열선 방출형식으로 전기사용량이 다른 히터에 비해 30%%이상 절감되고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3~4m 거리까지 난방이 가능하다.

위성안테나 전문생산업체인 가나공사의 계열사로 가정용 전자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지금까지 25건의 특허및 실용신안을 획득한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으로 소문나 있다.〈구미.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