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일정밀 주식포기각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도유예협약 대상으로 지정된 태일정밀 등 7개사 대표들이 16일 조흥은행에 주식포기각서와 구상권포기각서를 제출했다.

태일정밀(주) 정강환 사장을 비롯해 관계사인 (주)뉴맥스, 동호전기(주), 동호전자(주), 산경정밀(주), 남도산업(주), 태일개발(주) 등 7개사 대표들은 이날 오후 3시 조흥은행을방문, 부도유예협약적용의 전제조건인 경영권 포기와 관련한 서류를 작성, 제출했다.

이들은 또 주식실물을 곧 제출키로 했으며 채권단대표자회의가 열리는 24일 이전에 자구노력계획서와 함께 노동조합이 있는 회사는 노조동의서를 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