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자회담 대선전 새 진전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국무부의 고위관리는 올 연말 안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4자회담 개최에 새로운 진전이 이뤄질것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국무부에서 가진 한국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4자회담 개최와 관련해 "현재 북한측과 접촉을 계속하고 있으나 이렇다할 진전은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김정일의 당 총비서 승계는 4자회담 진전을 위한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며 4자회담과 관련한 앞으로의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내 매우 빠른 시일 안에 4자회담을 위한 새로운 진전이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는한국의 대통령 선거 이전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관리는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 당시 잠수함 안에서 미국이 원조한 통조림이 발견됐다는최근 보도와 관련 "아직 자세한 내용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나 미국이 북한군을 먹이려는 의도가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며 "지금까지 북한 원조식량 배분과정의 신뢰도가 1백%%인 적은 없었던만큼 배분과정에 대한 보다 강도높은 감시가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