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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당 중앙당 창당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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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李仁濟)전경기지사가 주도하는 '국민신당'(가칭)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중앙당 창당대회를내달초로 연기키로 했다.

이전지사는 20일 여의도사무실에서 '증시안정대책' 관련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창당대회장소 문제로 인해 중앙당 창당대회를 이달말인 31일에서 내달초인 3, 4일께로 연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중구와 경북 경산·청도등 대구·경북지역 5개지구당 합동창당대회는 29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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